상생相生

오행

상생(相生)은 한 오행이 다른 오행을 낳아 북돋우는 관계입니다. 목생화·화생토·토생금·금생수·수생목의 순환을 이룹니다. 상생이 곧 좋음을 뜻하지는 않으며, 지나치게 설기(泄氣)되어 기운이 빠지는 경우도 함께 봅니다.

관련 용어

구조적 정의는 사실이고, 성향·의미 서술은 통설의 경향입니다. 좋고 나쁨을 단정하지 않으며, 명리 저자 검수 대기 초안입니다. 내 사주에서 이 용어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명식 풀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