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합六合
합충육합(六合)은 자축·인해·묘술·진유·사신·오미처럼 두 지지가 짝을 이루어 묶이는 관계입니다. 끌리고 합쳐지는 인연으로 보며, 합이 되면 본래 작용이 묶여 달라진다고 이야기됩니다. 합이 늘 좋은 것은 아니어서 무엇이 묶이는지를 함께 봅니다.
관련 용어
구조적 정의는 사실이고, 성향·의미 서술은 통설의 경향입니다. 좋고 나쁨을 단정하지 않으며, 명리 저자 검수 대기 초안입니다. 내 사주에서 이 용어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명식 풀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