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치기 — 무엇이든 하나
생년월일시를 넣으시면 곧바로 결제 화면으로 갑니다. 무료 화면을 거치지 않습니다.
한 편씩 그때 한 번 결제합니다. 구독이나 자동결제가 없고, 화면에 광고도 싣지 않습니다.
풀이가 다 만들어져 드려지기 전까지는 환불해 드리고, 드려진 뒤에는 무르실 수 없습니다 — 이용약관 제5조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풀이가 화면에 드려진 뒤라도 받으신 것이 표시·광고나 계약 내용과 다르면, 받으신 날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아신 날 또는 아실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약관 제5조
무엇으로 답해 드리나
묻는 그 순간으로 답합니다묻는 그 순간의 열 글자로 답합니다. 이미 움직이기 시작한 일 하나가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를 봅니다 — 대개 석 달 안쪽의 일을 봅니다.
«이것을 할까요 말까요» 하고 묻는 것은 판단의 물음이라 상식과 이성의 몫입니다. 사주도 점도 대신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저희가 답할 수 있는 것은 이미 움직이기 시작한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가입니다.
무릎탁 총각이 다듬어 둔 질문 하나를 내 사주에 대고 물어보는 상품입니다. 때를 구간으로 나눠 각각의 준비까지 짚어 드립니다.
이렇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무릎탁 총각이 다듬은 물음내 물음 그대로, 묻는 순간의 오주괘로 점쳐 드립니다. 「이걸 해도 괜찮을까」·「이쪽일까 저쪽일까」처럼 짧고 또렷한 물음일수록 괘가 잘 답합니다. 주식·코인처럼 시장이 어떻게 될지는 보지 않습니다. 점은 하루에 한 번이고, 같은 물음은 사흘을 두고 물어봅니다.
결제하시면 이 물음이 질문칸에 채워져 있습니다. 그 아래에 내 사정을 한두 줄 보태시면 답이 그 사정에 맞춰 섭니다 — 그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결제는 토스페이먼츠 결제창에서 진행됩니다. 결제가 끝나면 그 자리에서 풀이를 쓰기 시작하고, 다 쓴 풀이는 주소로 남아 결제일로부터 12개월 동안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세 기둥입니다. 생일을 넣으면 내 것으로 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