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UPAGE

우리 사이 (무료)

間내 주변 사람들의 생일만 넣으면, 나와 그 사람의 성향을 보여 드립니다.

곁에 둔 사람 가운데 나를 살리는 사람이 몇 분인지 — 생일만 넣으면 바로 셉니다.

곁에 둔 사람들을 사주페이지에

판을 펴는 중입니다…

이런 것이 궁금할 때 봅니다

  1. 내 생년월일을 넣습니다. 태어난 시각은 몰라도 됩니다.
  2. 곁 사람 이름과 생일을 넣습니다. 엄마, 친구, 김대리 — 몇 사람이든 좋습니다.
  3. 두 사람의 태어난 날 두 글자가 어디서 만나는지와 함께 여섯 성향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섭니다 — 잘 맞는 사이 · 밀고 당기는 사이 · 손잡는 사이 · 도와주는 사이 · 부딪히는 사이 · 편한 사이.

좋고 나쁨을 매기지 않고 몇 점이라고 줄을 세우지도 않습니다. 넣으신 생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남고 저희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참고하면 좋은지는 자주 묻는 질문에 적어 두었습니다.

자리 이름은 무슨 뜻입니까
  • 나를 살리는 사람 — 물이 나무를 키우듯, 그 사람의 기운이 내 기운을 키웁니다.
  • 나와 같은 기운인 사람 — 같은 기운이라 말이 쉽게 통합니다.
  • 나를 다잡는 사람 — 그 사람의 기운이 내 기운을 다잡습니다. 누르는 것은 해치는 것이 아니라 기준이 생기는 것입니다.
  • 내가 살리는 사람 — 내 기운이 그 사람을 키웁니다.
  • 내가 다잡는 사람 — 내 기운이 그 사람을 다잡습니다.

예를 들면

가상의 두 사람

넣은 것 — 나 1995-03-14 · 친구 1999-02-02. 태어난 시각은 없습니다.

나온 것 — 친구 을유 乙酉

손잡는 사이

겉 성격둘 다 나무입니다 — 같은 성향끼리라 말이 쉽게 통합니다.

속마음용과 닭이 서로 손을 맞잡습니다 — 둘이 붙으면 한 덩이처럼 같이 움직입니다.

두 글자 가운데 하나가 서로 손을 맞잡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보는가

두 사람의 태어난 날 두 글자 — 나 갑진 甲辰 · 친구 을유 乙酉. 이 두 글자를 나란히 놓고 본 계산 사실입니다. 성향 이름은 여기서 나옵니다.

  • 두 사람의 속마음이 서로 묶입니다 (진 용 · 유 닭)
  • 둘 다 나무입니다 — 같은 성향끼리라 말이 쉽게 통합니다.
낱말 하나 — 육합(六合)

속마음이 서로 끌려서 쏠리는 것입니다. 가까이 앉은 두 사람이 자연스레 어울리듯, 속마음이 서로에게 매여 본래 하던 일이 절반쯤 줄어드는 자리입니다.

이 예시의 근거 — 두 사람의 태어난 날 두 글자 가운데 뒤 글자는 나 진(辰), 친구 유(酉)입니다. 이 둘은 육합의 여섯 짝(자축·인해·묘술·진유·사신·오미) 가운데 하나라서 위에 «속마음이 서로 묶입니다»로 적었습니다.

사주 사전에서 육합 더 보기

내 생일과 곁 사람 생일을 아래에 넣으면 이 꼴로 바로 나옵니다. 넣은 생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남습니다.

여기부터 유료입니다

궁합 풀이 (두 사람)

기념가 이후19,900원출시 기념가9,900원
50% 낮은 값

이 화면은 두 사람의 태어난 날 두 글자만 놓고 성향을 봅니다. 사람마다 붙은 「이 사람과 제대로 보기」를 누르시면 두 분 생일이 그대로 옮겨 갑니다. 태어난 시각까지 넣어 신청하시면 두 분의 여덟 글자를 다 놓고 새로 쓴 감정 한 편 — 두 성향이 만나는 자리, 끌림과 마찰, 돈과 살림 — 과 기운이 도는 해를 구간으로 보는 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둘이 얼마나 맞는지는 백분율로도 적되, 좋은 사람·나쁜 사람으로 매기지는 않습니다.

궁합 풀이 (두 사람) 신청하기

친구에게도 우리 사이 보여 주기

무료

생일만 넣으면 되니, 받은 친구도 자기 사람들을 바로 넣어 볼 수 있습니다.

이 주소에는 올리신 분들의 이름·생일이 담기지 않습니다. 받은 친구는 빈 판에서 시작합니다.

우리 사이 — 생일로 보는 친구·가족·연인과 나의 성향 — 사주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