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충

파(破)는 자유·오묘·신사·인해·진축·술미처럼 짜여 있던 것이 슬쩍 어긋난다고 보는 지지 관계입니다. 육파(六破)라고도 하며, 계획이 바뀌거나 사이가 뜸해지는 일과 연결짓기도 합니다. ⚠️ **무릎탁 총각은 이 자리를 보지 않습니다.** 정규 과정에서 「파(破)와 해(害)는 다루지 않는다」고 못박고, 형(刑)을 다루는 자리에서도 「오늘은 형만 다루고 파·해는 다루지 않는다」고 미뤄 두었습니다. 그래서 이 서비스의 풀이에도 파(破)로 내는 판정이 없습니다. 다른 곳에서 들으셨다면 그 관법과 우리가 다른 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관련 용어

구조적 정의는 사실이고, 성향·의미 서술은 통설의 경향입니다. 좋고 나쁨을 단정하지 않으며, 명리 저자 검수 대기 초안입니다. 내 사주에서 이 용어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명식 풀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