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살劫殺
열두 신살 가운데 십이운성 절에 대응하는 자리.
십이신살- 한자
- 劫殺
- 십이운성
- 절
겁살(劫殺)은 띠(삼합)를 기준으로 열두 자리마다 붙는 십이신살 가운데 하나로, 십이운성으로는 절에 대응합니다. 기운으로는 «삼합의 절지(絶地) — 삼합과 반대되는 기운. 겁(劫)의 강제성·긴박성이 있어 갑작스런 의외의 일로 거론된다»로 봅니다. 길하게 작용하면 «우연한 기회에 발전하거나 전화위복이 되기도 한다»고 거론됩니다. 흉하게 작용하면 «갑작스런 사고수로 거론되기도 한다»고 거론되지만, 무릎탁 총각은 자리 이름 하나로 좋고 나쁨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강제력이 오가는 분야(의료·법무·세무 등 압류·소송·조사를 다루는 일)와 인연 짓기도 한고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