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살月殺
열두 신살 가운데 십이운성 관대에 대응하는 자리 — 별칭 고초살·고독살.
십이신살- 한자
- 月殺
- 십이운성
- 관대
- 별칭
- 고초살 · 고독살
월살(月殺)은 띠(삼합)를 기준으로 열두 자리마다 붙는 십이신살 가운데 하나로, 십이운성으로는 관대에 대응합니다 — 별칭은 고초살·고독살입니다. 기운으로는 «변화·변동과 연관지어 본다. 관대(冠帶)와 묘(墓)가 부딪히는 자리라 마음과 현실이 서로 다른 곳을 보기 쉽고, 그래서 중심을 잡기 어려운 시기가 거론되기도 한다»로 봅니다. 길하게 작용하면 «주변 변화로 의도치 않은 반사이익을 얻기도 한다고 거론된다»고 거론됩니다. 흉하게 작용하면 «매사에 장애물이 많다고 보기도 한다»고 거론되지만, 무릎탁 총각은 자리 이름 하나로 좋고 나쁨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화개와 함께 있으면 건강을 특히 조심스럽게 본다는 견해가 있다. 드러나지 않는 공간에서 하는 일(지하 작업장·연구실 등)과 인연 짓기도 한고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