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未
양띠의 땅 글자 — 늦여름의 토(土), 소서부터 한 달입니다.
지지- 한자
- 未
- 띠
- 양
- 오행
- 토(土)
- 음양
- 체 음 · 용 음(4양2음)
- 절기
- 소서부터(7월 7·8일경)
- 시간
- 13:30~15:30
- 방위·계절
- 남서 · 늦여름
- 삼합·방합
- 해묘미(고지) · 사오미
미토(未)은 열두 지지 가운데 양띠의 글자로, 토 기운입니다. 본래의 음양(체)은 음, 쓰임의 음양(용)은 음이고, 옛 표는 4양2음으로 적습니다. 절기로는 소서부터 한 달(7월 7·8일경 무렵 시작), 하루로는 13:30~15:30, 방위는 남서, 계절은 늦여름입니다. 세 글자가 모이는 삼합으로는 해묘미의 고지(목)이고, 이웃끼리 모이는 방합으로는 사오미에 듭니다. 상징은 «난토(暖土)»이며, 성정으로는 «뜨거움을 안은 토», «내면의 화를 달래서 승화시키는 기운», «섬세, 예민, 희생정신»가 통설로 거론됩니다. 땅 글자 안에는 숨은 하늘 글자(지장간)가 들어 있어, 겉 글자와 속 글자를 함께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