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살地殺
열두 신살 가운데 십이운성 장생에 대응하는 자리 — 별칭 군마.
십이신살- 한자
- 地殺
- 십이운성
- 장생
- 별칭
- 군마
지살(地殺)은 띠(삼합)를 기준으로 열두 자리마다 붙는 십이신살 가운데 하나로, 십이운성으로는 장생에 대응합니다 — 별칭은 군마입니다. 기운으로는 «삼합의 생지(生地). 강한 활동성·이동성으로 환경·업종의 변화를 스스로 일으키는 기운으로 본다»로 봅니다. 길하게 작용하면 «긍정적으로 쓰면 해외에서 성공하기도 한다고 거론된다»고 거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