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개살華蓋殺
열두 신살 가운데 십이운성 묘에 대응하는 자리 — 별칭 재생살.
십이신살- 한자
- 華蓋殺
- 십이운성
- 묘
- 별칭
- 재생살
화개살(華蓋殺)은 띠(삼합)를 기준으로 열두 자리마다 붙는 십이신살 가운데 하나로, 십이운성으로는 묘에 대응합니다 — 별칭은 재생살입니다. 기운으로는 «삼합의 묘지(墓地). 보이지 않는 재능·예술성·종교성·고독성으로 본다. 과거엔 흉, 현대엔 특수영역의 잠재성으로 본다»로 봅니다. 길하게 작용하면 «문화·예술·종교·학문(박물관·도서관) 영역에서 발현되며, 크게는 부(富)·사회지도자로 거론되기도 한다»고 거론됩니다. 흉하게 작용하면 «겉으로 드러난 결과 안에 감춘 결이 달라, 앞에 나서기보다 뒤에서 받치는 자리가 편하다고 거론되기도 한다»고 거론되지만, 무릎탁 총각은 자리 이름 하나로 좋고 나쁨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망되면 종교 계통과 인연 짓기도 한다. 정인과 동주하면 학자로 거론된고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