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墓
열두 단계 가운데 «거두어 갈무리하는 자리 (십이운성의 비유)»에 견주는 자리 — 갈무리해 저장함.
십이운성- 한자
- 墓
- 단계
- 거두어 갈무리하는 자리 (십이운성의 비유)
- 흐름
- 하락
- 낱말
- 수렴·근검·고독
묘(墓)은 십이운성 열두 단계 가운데 «거두어 갈무리하는 자리 (십이운성의 비유)»에 견주는 자리로, 갈무리해 저장함입니다. 기운의 흐름은 하락이고, 낱말로는 수렴·근검·고독입니다. 통설로는 «침착·고독·수동·방어적이며 근검절약·저장에 강하다. 다만 식상이 강한 구성에서는 이렇게 보지 않는다. 안정적·정적이고 미래 준비성이 있으나 교우가 좁다고 거론된다»가 전해지고, 운으로는 «묶이기 쉽고 결실이 더딘 때»이 거론됩니다. 무릎탁 총각은 십이운성을 기운의 높이 하나로만 보지 않고, 높이와 흐름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못 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