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胎
열두 단계 가운데 «씨앗이 잉태된 상태 (有形)»에 견주는 자리 — 새로 잉태되는 기운.
십이운성- 한자
- 胎
- 단계
- 씨앗이 잉태된 상태 (有形)
- 흐름
- 상승
- 낱말
- 잠재·구상·의존
태(胎)은 십이운성 열두 단계 가운데 «씨앗이 잉태된 상태 (有形)»에 견주는 자리로, 새로 잉태되는 기운입니다. 기운의 흐름은 상승이고, 낱말로는 잠재·구상·의존입니다. 통설로는 «부드러워 경쟁·대립을 피한다. 주체성·활동성이 약하고 의존성이 강하며, 구상력은 있으나 현실성이 옅은 이상주의로 거론된다»가 전해지고, 운으로는 «태동·출산»이 거론됩니다. 무릎탁 총각은 십이운성을 기운의 높이 하나로만 보지 않고, 높이와 흐름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못 박습니다.